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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문 대통령은 “어려운 고비와 갖은 난관이 우리 앞에 있더라도 교량 국가의 꿈을 포기할 수 없다”며 “우리는 강대국들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는 나라가 아니라, 강대국들을 서로 이어주며 평화와 번영을 만드는 나라가 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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